신앙인과 신앙인
서로의 기도가
되어주는 만남
기도 지향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따뜻한 댓글과 응답으로 서로의 신앙 여정을 곁에서 지켜줍니다.
PAX · 평화 안에서 이어지는 우리
서로의 기도와 이야기가 만나
믿음은 더 깊어집니다.
Paxlink는 신앙인과 본당,
라지오 마리애를 이어주는
우리 모두의 신앙 공동체입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3,34
함께 걷는 길
미사가 끝난 뒤에도 우리의 신앙생활은 계속됩니다.
본당의 반가운 소식을 만나고, 서로의 기도를 기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일. Paxlink는 그 모든 신앙의 순간이 흩어지지 않고 서로에게 닿도록 마련한 따뜻한 온라인 공간입니다.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응답할 때, 우리는 화면 너머에서도 살아 있는 신앙 공동체를 이루어 갑니다.
우리의 연결
각자의 자리에서 시작한 마음이 하나의 공동체로 이어집니다.
신앙인과 신앙인
기도 지향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따뜻한 댓글과 응답으로 서로의 신앙 여정을 곁에서 지켜줍니다.
신앙인과 본당
미사와 전례 일정, 본당 소식과 공동체 활동을 한자리에서 만나며 본당 생활에 기쁘게 참여합니다.
신앙인과 라지오 마리애
쁘레시디움의 소식과 활동을 나누고, 단원들이 기도와 봉사의 길에서 더욱 단단히 연결됩니다.
매일 자라는 믿음
본당 소식부터 기도 나눔, 봉사와 성지순례의 기억까지. 신앙의 하루를 공동체와 함께 채워보세요.
공지와 일정, 주보 성인과 신앙 자료를 만납니다.
서로의 지향을 기억하고 따뜻한 응답을 건넵니다.
받은 재능을 나누며 이웃 사랑을 함께 실천합니다.
성지에서 만난 은총과 기억을 오래 간직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당신이 머무는 자리에서 공동체의 문을 열어보세요.